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이영선 대표는 지난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52회 과학의 날·제64회 정보통신의 날' 행사에서 4차 산업혁명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의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 대표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 분야 유공자 121명이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영선 넥스엔정보기술 대표는 "빅데이터 기술의 이로움을 세상에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넥스엔정보기술]
이 대표는 "올해부터 통신 사업자를 넘어 전통제조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부문으로 빅데이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모바일 데이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진출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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