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코카-콜라 프로즌은 짜릿한 코카-콜라를 냉동실에 얼린 뒤 녹여먹는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부드러운 슬러시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코카-콜라 만의 짜릿하고 상쾌한 맛에 레몬향을 더해 상큼함을 더했으며, 얼리고 녹여먹는 색다른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
파우치 타입의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휴대하기도 편해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코카-콜라를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에 제품의 얼린 모습을 시각화한 패키지는 눈으로도 짜릿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130ml 파우치 1종으로 출시된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은 주요 식료품, 할인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130여년간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더운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상쾌한 맛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카-콜라는 지난 3월 ‘커피 코카-콜라’를 출시하는 등 매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