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밤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 총리는 지난달 30일부터 9박 11일간쿠웨이트·콜롬비아·에콰도르 3개국을 공식방문했으며, 포르투갈과 미국을 경유지로 방문했다. 총 비행시간은 50시간 50분, 비행거리는 4만213㎞였다. 이번이 10번째 순방인 이 총리는 취임 후 '최장 비행시간·비행거리' 기록을 세웠다. 관련기사관광,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운다…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金총리 "디지털 성범죄 늘어…피해자 지원 대응 체계 조속 구축" #이낙연 #국무총리 #정부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