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전국 130여개 국‧공‧사립 과학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과학관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가 4회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예비심사를 거쳐 선발된 11명의 과학해설사가 참여한 ‘전국 과학해설사 전문해설 경연대회’ 본선이 진행됐고, ‘과학관의 역할과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밭대 송우용 교수의 주제 발표와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의 특별강연, 모든 참여자가 함께 참여한 오픈컨퍼런스 등이 진행됐으며, 2019년 패임랩(FameLab) 우승자인 서울대 박사과정 정민정씨의 시연도 진행됐다.
정병선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국 과학관 관계자들이 다양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국립중앙과학관 전경[사진=국립중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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