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중국 우한의 시민들이 28일 마스크를 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인적이 끊긴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관련기사韓 망명 시도한 北 해커, 사라진 이유 "전신 깁스시켜 북송"추석 연휴, 독감·코로나 동시 유행 '비상'… "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둘러야" #우한 #중국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