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4일 조선중앙TV 북한의 의료 전문가는 천마스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막지 못하기에 의료용 마스크를 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주변에서도 걸렸다는 사람 늘었다"…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프에스티, 핀란드 카나투 장비 증설…삼성 2나노 CNT 펠리클 양산 확대 #북한 #마스크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스튜디오메타케이, IPO 대표주관사에 유진투자증권 선정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