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중국의 철도 차량 제작회사 중국중차(中國中車)가 오스트리아의 구호단체들에 지원한 3천벌의 방호복과 15만장의 마스크가 20일(현지시간) 수도 빈에 도착해 인수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기사"사우디 리야드에 번지는 중국 물결…'비전 2030' 올라탄 中기업"김명수 국토연구원 부원장 "수도권 일극화, 저출산·부동산 위기 근원… 균형성장만이 해법" #유럽 #코로나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