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지난 14일 실종신고된 30대 여성 A씨를 찾기 위해 22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관련기사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2645명으로 늘어…수색 점차 마무리결과도 사임도 12년 전 그대로…'실패 답습'한 홍명보의 참담한 결말 #전주 #실종 #실종사건 #30대여성실종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