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속보] 서울 관악구 사무실발 확진자 1명 추가…누적 33명 관련기사강남권 전세가 다시 뛴다…상승축 한강 이남으로 이동 동탄은 숨고르기, 수원·용인으로 번졌다…경기 남부 '갈아타기' 여전 #관악구 #관악구 사무실 #관악구 확진자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홍승완의 M.S.G] 전국 장바구니 채웠던 홈플러스, 추억 속으로 사라질까 홈플러스 파산땐 협력사·직원 피해 '직격탄'...정부 4400억 긴급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