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18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대구시 중구 중앙로역 참사 기억공간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화가 놓이고 있다. 2003년 2월 18일 중앙로역에서는 50대 남성이 역내에서 저지른 방화로 총 12량의 지하철 객차가 불에 타고 192명의 승객이 숨졌다. 관련기사국힘 대구 기초단체장 공천 확정…군위·서구·북구·동구 후보 확정대구 동구, 동대구역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 합동 점 #대구 #지하철 #국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4·19혁명 기념식 분향 [포토] 필릭스, '빛이나는 피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