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에 있는 현민 회관에서 22일 마루야마 다쓰야 시마네현 지사(가운데)가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관련기사위안부 피해자에 고개 숙인 일본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안보는 지출 아닌 투자"... 일본, '적극 재정'으로 경제안보 요새 쌓는다 #일본 #독도 #시마네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포토] 아쉬워하는 차준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