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충수염 수술 후 병원에 입원해 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량이 15일 오후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을 나와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삼성證 "한화솔루션, 美 무역확장법으로 수혜 기대…목표주가 24% 상향"'밴 플리트'로 뭉친 이재용·최태원과 젠슨 황..."우리는 동반자" 동맹 재확인 #구치소 #삼성 #이재용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아, '꽃사슴 눈망울' [포토] 포즈 취하는 윤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