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위성이 3월 31일 촬영한 독도의 모습. 관련기사 '차세대 앤디 워홀' 필립 콜버트의 유쾌한 랍스터 세계 "美공군 차세대 전투기 사업 선정에…보잉, 5일간 주가 10% 상승" #독도 #차세대 #국토위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YGIG 매그·장태오·예지원,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 제작보고회 참석 [포토] 예지원, '우아한 미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