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톨로지가스 코인]
온톨로지가스 코인 시세가 300% 가까이 폭등하고 있다.
21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전 8시 45분 기준 온톨로지가스 코인은 전일대비 334.87% 상승한 3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7시 30분 무렵 140%대까지 올랐던 온톨로지가스 코인은 1시간 만에 2배 상승률을 보였다.
같은 시간대 온톨로지 역시 30%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신뢰 기반의 데이터 교환을 위한 차세대 멀티체인 퍼블릭 플랫폼인 온톨로지가스 코인은 리준(Li Jun)이 중국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네오(NEO) 창시자인 다홍페이와 공동 창업한 온체인(Onchain) 회사에서 개발했다.
온톨로지의 토큰은 2종류로, 온톨로지 토큰과 온톨로지가스(ONG) 토큰으로 구성됐다. 온톨로지(ONT) 토큰은 네트워크의 의사결정을 위해서 사용하고, 온톨로지가스(ONG) 토큰은 스마트 계약 실행을 매개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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