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31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관련기사삼척시, 2026년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 본격 추진…우량 암소 유전자원 확대 外삼성 '투 트랙' SK하닉 '한우물'···엇갈리는 수익성 극대화 전략 #초원 #나들이 #한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