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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기준 삼일기업공사는 전일대비 29.45%(2400원)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 시가총액은 130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81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삼일기업공사는 지난 21일 국가철도공단과 용산급전구분소외1동기타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0억8679만원 규모로 삼일기업공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50%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다.
이날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해 발표한 보수야권 대권주자 적합 후보 조사에서 유 전 의원의 지지율은 14.4%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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