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투스]
강남하이퍼학원 관계자는 “올해 문‧이과 통합형 수능과 정시 모집 인원 확대와 약대 통합 6년제 시행, 의약학계열 정시 선발 증가 등의 이슈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반수 도전이 줄을 잇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3일과 20일 개강한 강남하이퍼기숙학원과 강남하이퍼기숙 의대관의 경우 전체 반수생 인원이 예년보다 2배 증가했다. 특히 전체 반수생 중 대학 재학생의 반수 비율이 지난해보다 1.8배 가량 늘었다.
이 중 ‘SKY(서울‧고려‧연세대)’와 ‘의치한수(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 재학생의 반수 비중이 32%를 차지했다. SKY 재학생은 20%, 의치한수 재학생의 반수 비중은 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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