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덱스터 주가가 상승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덱스터는 이날 오전 9시 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 (14.29%) 오른 1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6일 키움증권은 덱스터에 대해 넷플릭스와 영상 및 음향 보정 등 후반 제작공정에 대한 장기 계약 및 파트너십 체결 등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플릭스는 덱스터스튜디오 및 덱스터의 자회사 라이브톤과 2년간에 걸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편, 덱스터는 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으로 2015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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