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도쿄올림픽 2020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5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4위를 차지한 우상혁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방탄소년단 고양·도쿄 콘서트, 극장서도 생중계도쿄일렉트론코리아, 세미콘 코리아 최대 부스 차리고 관람객에 어필 #2020 #도쿄 #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