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주가 6%↑…2분기 매출액 866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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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1-08-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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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터파크 주가가 상승 중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이날 오후 2시 5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70원 (6.60%) 오른 92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6일 인터파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9억원에서 76.8% 개선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6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전사적 차원에서 자원의 효율적 배분, 선택과 집중 관점의 마케팅 활동 등 노력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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