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리토 이미지[사진=플리토 제공]
플리토는 국립국어원의 ‘2021년 한국어-외국어 병렬 말뭉치 구축’ 과제 보조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리토는 지난해 매출 59억원, 영업손실 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9년 대비 196.8% 늘었고, 영업손실은 14% 줄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4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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