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 주가 6%↑...中 전력난 때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21-10-12 10: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LX인터내셔널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6분 기준 LX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 대비 6.29%(1850원) 상승한 3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X인터내셔널 시가총액은 1조211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20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LX인터내셔널은 중국 전력난 수혜주로 꼽힌다. 

중국 산시성에 폭우가 쏟아져 중국 내 전력난 위기를 악화시키면서 중국 석탄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LX인터내셔널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올 2분기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5.2% 증가한 12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같은 기간 71.5% 증가한 3조956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