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오는 20일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순천시가 주최하는 4차산업혁명박람회 '2021 NEXPO in 순천'에 참여해 향후 서비스에 반영할 자율주행, 메타버스, 스마트스토어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AI), 5세대(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주제로 순천시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과 4차산업혁명 체험클러스터의 60여개 부스에서 진행된다. 롯데정보통신은 자율주행, 메타버스, 미래형 스마트스토어 전시관에서 신기술을 선보이고 이를 고도화해 향후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전체 행사장 두 구역을 잇는 참관객용 자율주행 셔틀도 운영한다. 롯데정보통신의 자율주행셔틀은 국내 최초로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한 운전대·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차로, 향후 상용화를 목표로 세종시 등 지자체에서 실증하고 있다.
참관객은 메타버스 전시공간에서 칼리버스(구 '비전VR')의 VR기술을 기반으로 구현한 롯데 메타버스의 기반인 실사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칼리버스의 '딥-인터랙티브 기술'과 VR 기기로 가상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스마트스토어 전시관에서 AI 휴먼이 안내하는 미래 리테일매장을 체험할 수 있다. 매장 입장, 쇼핑, 행동분석, 셀프결제, 퇴장까지 모든 과정에 비전앤픽, 스캔앤고, 안면인증, 동선분석, 핸드디텍션 등 신기술이 적용돼 있다.
고두영 롯데정보통신 DT사업본부장은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 역량을 잠재 고객에게 알리고 신사업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향후 순천시와 지속적으로 스마트 시티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AI), 5세대(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주제로 순천시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과 4차산업혁명 체험클러스터의 60여개 부스에서 진행된다. 롯데정보통신은 자율주행, 메타버스, 미래형 스마트스토어 전시관에서 신기술을 선보이고 이를 고도화해 향후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전체 행사장 두 구역을 잇는 참관객용 자율주행 셔틀도 운영한다. 롯데정보통신의 자율주행셔틀은 국내 최초로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한 운전대·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차로, 향후 상용화를 목표로 세종시 등 지자체에서 실증하고 있다.
참관객은 메타버스 전시공간에서 칼리버스(구 '비전VR')의 VR기술을 기반으로 구현한 롯데 메타버스의 기반인 실사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칼리버스의 '딥-인터랙티브 기술'과 VR 기기로 가상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고두영 롯데정보통신 DT사업본부장은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 역량을 잠재 고객에게 알리고 신사업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향후 순천시와 지속적으로 스마트 시티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 '2021 NEXPO in 순천' 전시부스. [사진=롯데정보통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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