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전날보다 8명 늘어난 1223명...오름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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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입력 2021-10-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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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969명(79.2%), 비수도권 254명(20.8%) 집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며 코로나19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아주경제 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22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15명보다 8명 많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의 1306명에 비해서는 83명 적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69명(79.2%), 비수도권이 254명(20.8%)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56명, 경기 418명, 인천 95명, 경남 59명, 충북 47명, 부산 36명, 경북 35명, 대구 20명, 충남 19명, 강원 12명, 광주·전북 각 7명, 전남 5명, 대전·제주 각 3명, 울산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4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225명 늘어 최종 1440명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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