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석 연주가가 5가지 악기를 직접 연주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심종각 독자 제공]

전교생이 3개반씩 12회에 걸쳐서 모두 관람하고 있다.[사진=심종각 독자 제공]

5분안에 처음보는 악기 연주해보기에 참가한 선생님과 어린이들[사진=심종각 독자 제공]
아울러, 이번 행사를 직접 보고 활용하기 위해 삼척교육지원청 관계자가 격려 차 방문해 이 자리가 더 빛났다.
한편, 이번 음악회로 인하여 5가지 악기(팬플룻, 휘슬, 하모니카, 오카리나, 카주)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아울러, 대표곡 연주를 체험한 어린이들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악기를 익히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