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원 전경[사진=이동원 기자]
25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수료식은 지난 5월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5개 과정 강의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참가자 22명 모두 70% 이상 출석률을 보여 전원 수료증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수강생들이 수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조연섭 국장 제공]
수강생으로 참여한 전직 기자, 교사, 건축사, 문화관광해설사, 프로덕션 대표 등 다양한 직군들은 가족과 친족을 주제로 직접 구술조사를 거쳐 발굴한 구술 결과물을 발표하고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등 실습과정을 통해 결과물 책자도 소개했다.

오종식 문화원장이 수강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조연섭 국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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