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양시 제공]
이날 최 시장은 "코로나19 여파의 힘든 경제상황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모범적 기업들"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들 주식회사들은 전자장비, 체력단련장비, 소프트웨어 개발, 화장품과 자동차 용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로 앞날이 총망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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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1위를 차지한 스마트 교통관제 전문 업체인 렉스젠(주)은 내달 중 최 시장이 직접 방문, 우수기업임을 상징하는 인증현판도 직접 부착할 예정이다.
한편 최 시장은 "다가오는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고용창출도 힘을 쏟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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