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 이스트소프트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이스트소프트 주가는 전일 대비 20.39%(3100원)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1만5200원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스트소프트는 AI와 메타버스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사업인 AI서비스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했다. 자회사 딥아이에 대한 정당한 가치평가 및 AI서비스 기업으로써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동연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이스트소프트에 대해 “이스트소프트는 AR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상으로 안경을 피팅할 수 있는 플랫폼 ‘라운즈’를 보유중이며, YTN에서 실제 인물과 동일한 AI 아나운서를 복제해 실시간 뉴스를 진행하는 데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이스트소프트 매출액은 221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 당기순이익은 30억원을 기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이스트소프트 주가는 전일 대비 20.39%(3100원)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1만5200원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스트소프트는 AI와 메타버스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사업인 AI서비스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했다. 자회사 딥아이에 대한 정당한 가치평가 및 AI서비스 기업으로써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동연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이스트소프트에 대해 “이스트소프트는 AR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상으로 안경을 피팅할 수 있는 플랫폼 ‘라운즈’를 보유중이며, YTN에서 실제 인물과 동일한 AI 아나운서를 복제해 실시간 뉴스를 진행하는 데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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