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두산의 11대3 승리로 끝났다.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두산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메리츠證 "두산, 광모듈용 CCL 성장 본격화…목표주가 260만원"골키퍼 김승규 "결과 바뀌어 아쉽…다음 경기서 반드시 승리" #두산 #PO #승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신청 심문 마친 홍정도 부회장 [포토] 허각,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