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천명대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 17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관련기사'자궁출혈'도 코로나 백신 부작용 추가 인정…"보상 대상 전환""중동 사태에 기업 체감 경기 악화...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 #코로나 #급증 #확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포토] 축사하는 서명옥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