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왕시]
이날 김 시장은 제47차 현장행정의 날 부곡도깨비 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체감 경기를 살피고, 차 없는 거리 조성 사업 대한 점검을 진행한 뒤,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부곡도깨비시장 내 일방통행길 190m 구간에 시행 예정인 차 없는 거리에 대한 운영 계획을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받고, 차 없는 거리 조성과 함께 추진된 인근아파트 주·출입구 변경공사, 차량 진입 차단 시설물 등을 확인했다.

[사진=의왕시]
아울러, 부곡도깨비시장에서 열릴 농협 의왕시지부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 시장은 “2022년 임진년 새해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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