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권인 키이우(키예프)주 브로바리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군의 폭격에 뼈대만 남은 식품 창고의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관련기사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공격…최소 27명 사망추미애 지사 "안보 목적은 국민 생명 보호"...전시 피난민 대응체계 실전 점검 #우크라이나 #러시아 #피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강신영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포토] 김은숙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