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오전 지난 3일 밤 러시아의 미사일 폭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자동차 정비소. 이번 폭격은 러시아 침공 이후 르비우에 가해진 가장 광범위한 미사일 공격이다. 러시아는 해당 정비소 인근의 군사용 기차역을 노렸으나 오폭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기사러시아 여성, 수원 숙박업소 객실 방화…경찰 "응급입원 검토"러시아, 휘발유 수입 협상 공식 확인…"논의 활발, 가격 맞으면 수입 진행" #우크라이나 #우크라 #러시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외환시장 24시간 첫 거래 시작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