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부터),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삼성전자 재경팀과 하나은행 런던지점 직원들과 화상으로 대화하고 있다. 관련기사구윤철 "MSCI, 외환시장 준비 안 되면 역작용…속도조절 필요""금융·외환시장 변동성 높은 수준"…정부 '원화 국제화 로드맵' 이달 중 발표 #foreign exchange market #hana bank #samsung electronic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회 들어서는 홍명보 전 감독 농협상호금융, '2026년 상호금융 보이스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