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오전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만나 서울시와 경기도 간 현안을 논의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관련기사장애인 고충 경청하는 오세훈 시장개인정보위, 통신 3사 CEO 첫 회동…"대규모 유출 사전예방" 협력 강화 #오세훈 #김동연 #회동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F4 회의에 함께한 국토부 장관 [포토] 검찰, 78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