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팀 활동 잠정 중단 선언한 15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 팬들이 제작한 데뷔 9주년 축하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관련기사네팔 경찰 "티벳쪽서 호수 범람"…2차 홍수 우려에 구조작업 중단中티베트 산사태 구조 중단…상류 '자연댐' 붕괴 우려에 2차 재난 비상 #방탄소년단 #BTS #중단 좋아요1 나빠요4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강신영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포토] 김은숙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