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경기에서 토트넘 해리 케인이 프리킥으로 추가 득점한 뒤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삼척시, 맨체스터 시티 풋볼 스쿨 겨울 캠프 운영… 세계적 축구 교육 지역 유소년에 전수 外김상식 감독, 또 새 역사… 베트남 축구 메이저 3연패 달성 #손흥민 #케인 #축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정순택 대주교, 고 안성기 배우 장례미사 집전 [포토] 고 안성기 배우 영결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