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도착,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으며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HD현대중공업, 빌게이츠 방한에 강세…SMR·발전엔진 기대정청래, 하남서 추미애·이광재 지원 사격 "하남 위해 일하겠다" #빌게이츠 #국회 #이광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강신영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포토] 김은숙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