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 자신의 SNS 통해 계묘년 새해 시작 알려 [사진=김보라 시장 페북 캡처] 김보라 안성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서 누구랑 새해를 맞으셨나요? 어떤 다짐과 계획을 하셨나요? 전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전했다. 김 시장은 "올 한 해는 저 혼자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을 위해 힘차게 걸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 기원했다. 관련기사파리에서 안성의 골목까지...김보라 시장이 주목한 '사람 중심 도시'김보라 안성시장, 녹색장터 참변 분향소 마련..."유가족·부상자 끝까지 살필 것" #계묘년 #김보라 안성시장 #새해 좋아요0 나빠요0 (안성)강대웅 기자dwkang@ajunews.com 안민석 교육감, 경기 독서교육 대전환 ..."100권보다 중요한 건 101번째 책" 취임 100일 맞는 이기형 시장...교통·경제·민생 '김포 청사진' 내놓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