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ESG 추진조직 운영…"지역상생·친환경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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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기자
입력 2023-01-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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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연계한 사회공헌 캠페인 등 실시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 추진 조직을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 환경보호 활동 등 ESG 활동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신설하고 별도 ESG 실무조직인 ESG팀을 꾸렸다. ESG위원회는 ESG와 관련한 주요 정책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보상위원회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보상정책 설계 등 기업의 책임 경영을 도모하는 역할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당사는 ESG에 필요한 내부 조직과 거버넌스 환경을 갖추고 ESG·사회공헌 사업 전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게임을 하며 기부하는 게임 연계 사회공헌 캠페인 등 당사만의 차별화된 ESG 사업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ESG위원회 설립 이전부터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해왔다. 게임이 가진 재미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같이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다가치 게임'을 비전으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사내 물품 및 PC 기부 캠페인' '청소년·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디지털 교육 활동 지원' 등 활동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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