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가 설 명절을 맞아 송파구 관내 돌봄 이웃에게 쌀 1,200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쌀 1,200포는 송파구청과 선정한 관내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에게 오는 17일과 18일 전달된다.
롯데월드타워는 2014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송파구 관내 쌀 나눔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2만여 세대에게 전달했으며, 누적 기부량은 200톤에 달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