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명근 시장 페북 캡처]
정 시장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동탄 3개 동 시민들을 만났는데 시간 관계상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지만,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고 더 많이 듣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좋은 아이디어 하나가 화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 희망 화성을 써 내려갈 '2023 시민과의 대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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