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한복차림으로 국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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