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7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아다나공항에 도착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2진이 군수송기에서 내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파라과이, '입 가리기 퇴장'에 수적 열세에도 튀르키예 1-0 격파SK플라즈마, 튀르키예 혈장분획제제 공장 착공…60만L 생산체계 구축 #튀르키예 #아다나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