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뿔쇠오리를 위협한다는 지적을 받는 마라도 길고양이 구조 작업이 1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관계자와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세금 체납에 지점 폐쇄까지…베트남 헬스장에 부는 구조조정 바람박찬대 인천시장, 재정 구조개혁 본격화...현금성 사업 손질해 민선 9기 4년간 3749억 절감 #마라도 #길고양이 #구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아, '꽃사슴 눈망울' [포토] 포즈 취하는 윤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