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의회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관리방안 연구회’가 착수보고회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이번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는 이종원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재영·소남영·류정화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및 집행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 연구회 학술연구용역 단체로 선정된 문화기업 예건 최주희 이사로부터 연구회의 추진 방향과 과업내용 등을 보고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종원 대표의원은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관리방안 연구회 정책연구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 연구회의 원활한 진행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관리방안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관리방안 연구회는 평택시 외국인 근로자 체류 상황 및 법적 근거 연구를 통한 현황 파악 및 사례연구 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지난 3월 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심의위원회에서 등록·승인돼 올해 11월 30일까지 심도 있는 연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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