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에 승객과밀 현상이 이어진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고촌역 하행선 승강장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호흡곤란 환자 발생에 대비, 승객 과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관련기사"탈서울 가속"…김포·의정부 거래 반등, 서울 인접지로 수요 이동김동연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타 통과…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낸 성과" #119 #고촌역 #김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포토] 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