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쇼핑대전] 롯데하이마트, 15만원 즉시 할인 '쇼핑지원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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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
입력 2023-04-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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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쇼핑 지원금’ 행사를 진행한다.

2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4월에서 5월로 넘어가는 2주간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 초 기념일을 앞두고 선물 가전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다. 실제 롯데하이마트가 최근 3년 간 4~5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4월 마지막 주부터 어버이날까지 2주(4월 24일~5월 7일) 간 안마의자, 휴대폰, 게임기 매출은 직전 2주(4월 10일 ~ 4월 23일)보다 각각 평균 20%, 25%, 90% 늘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4월 가전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선물가전 지원금’ 행사를 진행한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전국 38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는 26일까지 매장 방문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최대 15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장 방문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할인 쿠폰 2종을 발송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쇼핑지원금 이벤트를 연다. 온라인쇼핑몰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쇼핑지원 잔뜩쏘마’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 8000명에게 1만원 할인 쿠폰을 준다.
 
28일부터는 인기 브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와 가성비 안마의자 행사 상품을 동시에 구매할 시 가성비 안마의자 구매 금액만큼의 혜택을 제공하는 ‘부모님 선물 기획전’을 시작한다.

인기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동시 구매하면 블루투스 이어폰 금액만큼의 혜택을 제공하고, 인기 콘솔 게임기와 타이틀 행사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면 타이틀 구매 금액의 최대 반값만큼 혜택으로 되돌려주는 ‘자녀 선물 기획전’도 진행한다.
 
김은정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5월 가정의 달이 가까워지면서 부모님, 자녀들에게 선물할 가전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부모님들에게 필요한 안마의자부터 자녀들에게 인기 많은 모바일,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 게임기 등 다양한 인기 상품을 브랜드별로 비교하고 구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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