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병배 회장 페북 캡처]
이 회장은 "올해는 방정환 선생님이 1922년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만든 지 101주년이며, 1923년 세계 최초로 ‘어린이 해방 선언’을 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방선언 중 ’어린이 그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기에 족한 각양의 가정 또는 사회적 시설을 행하게 하라‘는 내용이 있다면서 무려 100년 전 어른들의 약속이라 하고,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이 약속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니 부끄럽다면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어른들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이병배 회장 페북 캡처]
이어 "우리 소중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말해줘야겠다고 다짐하면서 모든 어린이가 기뻐할 날이지만, 우리 주변에 특별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하는 어린이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평택국제봉사회 정학호 회장님과 함께 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과자와 비타민 선물을 전하고 왔습니다. 이 선물을 받는 친구들도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병배 회장이 세교동 효잔치에 참석해 어르신에게 안부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병배 회장 페북 캡처]
이 회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위 이웃을 돌아보고 수고를 기쁨으로 승화시켜 봉사하시는 귀한 손길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면서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단체 회원 여러분과 참석하신 어르신들께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마음은 항상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연락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형제, 가족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시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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