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원석 검찰총장(가운데)과 신봉수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오른쪽)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마약 전담 부장검사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5.08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관련기사정부, 마약과의 전쟁 선포...김민석 총리 주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개최산다라박 저격했던 박봄…돌연 "마약 얘기 지워달라" 손편지 #검찰 #마약 #이원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포토] 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